성남시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추진하는 '양자클러스터 지정 공모'에 경기도, 전라북도와 함께 초광역 컨소시엄을 구성해 신청서를 접수했습니다. <br /> <br />현재 성남 판교에는 천8백여 개의 첨단 기업과 전국 팹리스 기업의 34%가 밀집해 있어, 양자 기술을 실제 산업에 적용하고 실증할 최적의 입지로 꼽힙니다. <br /> <br />성남시는 이번 공모에서 경기도의 연구개발 전략을 산업 현장에서 직접 구현하는 중추적인 역할을 맡게 됩니다. <br /> <br />성남시는 양자클러스터 유치에 성공하면 해외 의존도가 높은 양자 소프트웨어의 국산화를 앞당기고, 관내 기업들의 미래 경쟁력을 한층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.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최명신 (mschoe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15_202605191341337275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